제 돈으로 순양을 사겠단 생각은 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드카피입니다 :) 어느새 8화, 드라마 중반부에 들어왔습니다 전체 16화 중 딱 절반이네요 지난 7화에서는 진도준이 한발 밀리는 내용이었죠 모현민도 뻥 차 버리고 DMC 사업 계획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진도준이 어떻게 DMC 사업을 살려낼지 머리에 폭탄을 가진 진양철 회장의 스텐스는 어떻게 바뀔지 진성준의 후계 승계는 계획대로 이루어질지 흥미진진한 8화 리뷰입니다 :) 8화는 진성준과 모현민의 결혼 준비로 시작됩니다 모현민이 말하는 좋은 파트너 둘은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요? 좋은 파트너가 된다면 둘이 힘을 합쳐 미라클을 넘어뜨리는 게 쉬워질 텐데 말이죠 한편 조카의 결혼에 촉을 세우는 삼촌과 고모 순양물산의 주식 중 얼마가 진성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