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드카피입니다 :) 지난 3화는 계성대군의 비밀을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품어주는 것으로 끝이 났죠 따뜻했던 3화의 결말과 달리 4화는 성남대군과 화령의 마찰로 시작됩니다 리뷰 시작할게요 :) 큰 고비를 넘고 보니 사는 것에 욕심이 생긴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분명 그 때 어마마마는 불이 난 전각 쪽에서 나오셨어 성남대군은 화령이 계성대군의 은신처에 불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화가 나서 중궁전으로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누워있는 자신의 형님, 세자를 발견하게 되죠 왜 온천에 있어야 할 형님이 중궁전에 있냐며 또 따지고 듭니다 혈허궐이다 화령은 폐비 윤왕후를 만난 일과 윤왕후는 태인세자의 죽음의 원인이 혈허궐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태인세자 당시 관련된 인물, 자료가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