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장 11-12절 11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12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초대 교회에서도 서로를 비방하며 다툼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야고보는 형제들을 비방하지 말라고 강하게 권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형제를 비방하는 것을 판단하는 것과 동일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더 나아가서 형제를 비방하는 자는 율법을 비방하는 자이고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율법을 판단하는 죄를 범하게 된다고 강하게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많은 경유 도덕적 우월감을 .....
원문 링크 : 야고보서 4장 11-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