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저의 아들이 자주 듣는 노래가 있습니다. 임재범이 부른 ‘사랑’이란 노래입니다.
한국 말로 모르고 아직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가 감정을 넣어 말도 않되게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안다고 하지만 저의 아들처럼 사랑을 아무 의미없이 흉내를 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말.....
원문 링크 : 요한일서 3장 16-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