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5장 19-22절 19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대대에 이르나이다 20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21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2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참으로 크시니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라는 간구로 예레미야애가를 마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지자가 애통했던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께로 돌아가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돌이키지 않으시면 돌아갈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이.....
원문 링크 : 예레미야애가 5장 19-2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