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를 읽는 성도들을 ‘나의 자녀’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주 소중한 이야기를 편지로써 보내듯이 사도 요한은 성도들에게 죄를 범하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까? 먼저 하나님께서 죄라는 것을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죄는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거룩한 본질을 철저하게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