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이 나를 다른 일로, 보다 중요하고 의미 있고 짜릿하게 느껴지는 일로 부르시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 시간 이 일이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평화 안에서 가십시오'를 살아 내는 기도다."
[오늘이라는 예배, 티시 헤리슨 워런/ 백지윤 옮김, IVP]...
[Post-it] 오늘이라는 예배_이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