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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와인터널> 한여름에 가면 시원할만한 곳

 <청도 와인터널> 한여름에 가면 시원할만한 곳

청도 와인터널에 놀러왔습니다. 청도는 감나무가 참 많았는데 감으로 만든 와인도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

와인터널 입구입니다. 예전에는 탄광이었던 것 같습니다.

갱도에 이렇게 많은 와인들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나갈 때 와인 1병을 사왔습니다.

아직 맛은 못 봤는데 기대가 됩니다. 어느 정도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는데 입장료는 2천원을 받습니다.

유료존은 뭐 아래와 같이 포토존들이 조금 있고, 소원 종이 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2천원이요~ 유료존 들어가자마자 등으로 만든 와인잔에 와인병으로 따르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형광물질들 색깔들이 조금 이쁘게 비치는 곳을 지나서.. 황금박쥐 조형물이 있습니다.

이 곳에 소원을 적는 종이를 겁니다. 꽤나 많이 걸려 있습니다.

역시 소원은 로또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