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의 마지막날입니다. 겐팅하일랜드에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까지 열심히 이동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35링깃을 지불하였습니다. 이동 중에 공동묘지를 볼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와는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점심으로 토스트와 커피를 마셨는데 토스트 위에 있는 저 노란 가루들은 너무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에는 안 맞았습니다.
토스트와 커피는 14.5링깃 지불하였습니다. 그래서 계란에 푸욱 담가서 먹었습니다.
여기까지 말레이시아에서의 일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