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청도 레일바이크> 이젠 늙어서 레일바이크도 못 타겠다는...

 <청도 레일바이크> 이젠 늙어서 레일바이크도 못 타겠다는...

청도에 놀러간김에 비도 안 오겠다~ 다 해보자 싶어서 레일바이크까지 타러갔습니다. 소의 고장이 아니랄까봐 황소가 바이크 타고 있네요..

긴 다리를 지나가야 레일바이크 타는 곳이 나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물이 많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청도는 산도 좋고 물도 좋고 사람 살기에는 참 좋은 동네인거 같습니다. 공원처럼 조성해 놓았는데 슬쩍 둘러보고는 레일바이크 타러 갔습니다.

청도 레일바이크 운영시간과 요금표입니다. MTB와 캠핑장도 운영하고 있었네요.

이요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희가 갔을 때는 4인용만 탈 수 있다고 해서 2명이었지만 4인용 레일바이크를 탔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전부다 4인용입니다.) 2만 5천원을 지불했습니다. 옛날에 정선에서 레일바이크를 탈 때에는 내리막길만 있었던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