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일차에는 씨암(시암)에 왔습니다. 우버택시비는 61바트 지불하였습니다.
아래는 씨암 센터입니다. 태국도 베트남 못지않게 오토바이가 많습니다.
키티도 보이고 고양이 상도 보이고 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씨암에 맛집이라는 Seefah Restaurant에 왔습니다.
이래저래 보다가 수박 스무디를 주문하고.. 갈비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부가세 포함해서 243바트를 지불했습니다. 맛은 갈비덮밥은 그냥 그랬고...
수박 스무디가 맛있었습니다. 동남아에 오면 수박 쥬스랑 망고를 먹어야 합니다.
오히려 친구가 먹은 볶음밥이 부러웠습니다. 부러워서 그랬는지 사진도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망고 탱고에 왔습니다. 한국인이 많이 온다고 해서 와 봤는데 뭐 그렇게 신박하게 맛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