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참 추운 날에 안동 하회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뺨을 때리는지 얼얼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관광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하회별신굿과 같은 탈놀이도 볼 수 없었습니다. 한가지 신기했던 점은 차를 끌고 갔었는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어떻게 걸어가냐 이러고 있는데,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어서 그 버스를 타면 입구까지 내려다 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 셔틀버스가 동네 시내버스와 똑같아서 돈을 내야 하는지 알았는데 돈을 안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입구에 가니 이렇게 돌덩이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입구 먼 발치 마을 전경입니다.
마을로 가는 길에 보니 여러가지 장승들이 보였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장승들인데다 여러 형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