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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싱가포르 마지막 4일차. 송파 파쿠테, TWC, 싱가포르에서의 4일간 총 사용금액

 <200만원으로 떠나는 25일간의 동남아여행> 싱가포르 마지막 4일차. 송파 파쿠테, TWC, 싱가포르에서의 4일간 총 사용금액

싱가포르에서의 마지막날입니다.아침은 송파 바쿠테에서 폭립 수프를 먹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갈비탕과 흡사합니다.

아침부터 손님이 많았습니다. 메뉴는 여러가지 많습니다.

그냥 밥과 갈비탕 이렇게 나옵니다.맛은 괜찮습니다.고기도 잘 뜯어지고, 무엇보다 국물이 예술입니다.우리나라에서 팔아도 정말 잘 팔릴거 같습니다.다만 우리나라에서는 기본 반찬이 조금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런데 저렇게 먹기만 했는데도 속이 든든하고 좋았습니다.밥값은 좀 비싼 축에 속했습니다. 11.2 싱가포르 달러(한화 8,960원)를 지불하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쇼핑센터가 많은 Orchard road에 왔습니다.MRT를 타고 왔는데 비용은 1.4 싱가포르 달러를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180년 역사의 TWG 매장에 왔습니다.상당히 고급 차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