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신주쿠 교엔에 갔다가 아픈 다리를 끌고 에 가기 위해 걸었습니다.가는 길에 보이는 백화점 건물이 보입니다.백화점 안은 뭐 별반 다를바 없는 백화점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사찰인거 같은데 뭔가 느낌이 있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그리고 신주쿠 거리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찾던 에 도착했습니다.참 운이 좋게도 오자마자 거의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저희가 먹고 나올 때는 줄이 한참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포장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집에 가서 끓여 먹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판기처럼 돈을 지불하고 미리 표를 끊어서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그래서 덜 어영부영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문할 때는 어떻게 조리할 건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친절하게도 한국어가 있는 종이가 있어서 쉽게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