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으슥해지는 시간대에 에 방문했습니다.좀 밝은 달에 오면 경치가 상당히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산중턱에 있다보니 공기도 맑고 물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하마터면 자리 없을 뻔 했네요.계속해서 차가 들어오더군요.미리 전화해보시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식당은 이렇게 메인 건물이 있고, 방갈로로 따로 따로 만들어 놓은 건물들이 있어서 꽤나 괜찮았습니다. 저희는 방갈로에서 먹었습니다.방바닥이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 지경이더군요.그래서 등 지지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메뉴는 촌닭구이도 있고, 오리훈제구이도 있고, 오리 짚불생오리구이에 백숙, 옻닭 등 여러가지가 있네요.저희는 돌방구 촌닭구이 순한맛으로 1마리 주문했습니다. 기본 상차림은 이렇게 나옵니다.조금 맵기 때문에 콩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