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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카사카 "이따마에 스시"> 싱싱한 초밥과 매실주로 저녁을 마무리

 <도쿄 아카사카 "이따마에 스시"> 싱싱한 초밥과 매실주로 저녁을 마무리

숙소로 잡은 곳이 아카사카라는 곳입니다.조카랑 둘 다 너무 피곤해서 일찍 들어와서 한숨자고 저녁즈음되니 배가 고파서 먹이를 찾아 어슬렁 어슬렁 한참을 어슬렁거리다가 그 중에서 라는 곳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구글로 찾아보니 평점도 높은 곳이었네요.기본 초밥과 회덮밥 조카가 먹을 콜라, 저는 매실주를 주문했습니다. 쓰키지 시장에서 먹은 초밥처럼 윤기는 좔좔 흐르는 것이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생각해보니 밥만 2가지 종류네요.저희가 배가 고프긴 많이 고팠던 것 같네요.

회덮밥입니다.우리나라의 회덮밥과는 차이가 큽니다.회를 큼직하게 썰어서 밥 위에 올려줍니다.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일본은 쌀밥 맛이 참 좋네요.윤기가 흐르는 것이 입안에서 씹었을 때 촉감과 오래 씹었을 때 단맛이 잘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