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네이버 무비 인용)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에서 어린 딸 ‘마나미’를 잃은 여교사 ‘유코’(마츠 다카코)는 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학생들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목소리로 자신의 딸을 죽인 사람이 이 교실 안에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경찰은 사고사로 결론을 내렸지만 사실 마나미는 자신이 담임인 학급의 학생 2명, 범인 A와 B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것. 유코는 청소년법에 의해 보호받게 될 범인들에게 그녀만의 방법으로 벌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뜻밖의 고백이 시작되는데…… 줄거리도 모르고 이 영화를 보면 처음 20분 동안은 지루한데다가 이 영화 뭐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선생님의 고백 후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