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2005년도에 개봉하였는데, 학교 과제를 하면서 보게 되었다. 단순히 복싱영화인 줄 알고 있었는데, 2가지를 볼 수 있었던 영화인 것 같다.
하나는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점과 다른 하나는 존엄사 or 안락사라는 점이다. 먼저 존엄사(안락사) 관련 내용을 보면...
시합이 끝나고 상대편의 반칙 행위로 얻어 맞고 쓰러지면서 의자에 목을 크게 부딪히면서 전신 마비가 되고 만다. 말이 전신마비이지 나중에는 욕창이 심해져서 다리도 절단하게 된다.
이렇게 살길 바라지 않는 매기는 죽음을 원하는데 프랭키에게 도와 달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서 존엄사(안락사)의 문제점이 불거진다.
과연 어느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 다만 극중에서는 프랭키가 호흡기를 제거하고, 안락사 할 수 있도록 주사기로 약을 주입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