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통계를 보는데 라섹으로 검색하고 오시는 분이 많아서 3년이 지난 지금 후기를 작성해볼까 해요! 수술 당시에 블로그나 후기를 찾아보면 수술 후 얼마 되지 않은 후기들이 정말 많죠!
하지만 기간이 조금 지난 후의 후기도 궁금한데 말이죠~~ 저는 라섹 수술 이후 3년하고도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수술 직후 후기를 계속해서 쓰려고 했지만, 일도 바빴고 여러가지 일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ㅎㅎㅎㅎ 사실 게으름이겠지만요....
안쓰게 되었네요 ㅎㅎ.. 일단 저는 라섹을 알아보면서 기계를 가장 중요하게 봤습니다.
이전 후기에서도 기계를 많이 비교하려고 했었어요. 저는 각막의 두께가 얇은 편은 아니라, 절삭량이 조금 많더라도 절삭 속도까 빨라서 절삭면이 조금 더 매끄러운 아마리스 레드를 선택했습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