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행복한 견생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놀러다니는 요즘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에 놀러 갔었던 서울숲-! 도로연수 초보운전 연습 삼아서 집에서 가기 너무 좋았는데 새벽시간에 가다 보니 평일엔 사람이 진짜 없기도 해서- 한쪽에 한적한 곳에서 밍키와 같이 레이저 놀이를 했었죠 가는길이 조금 어려웠지만- 순탄하게 잘 도착을 하고~ 레이저 하나에 한참동안을 잘 노는 편인데 고양이 아니고 웰시코기 강아지인데 엄...
어쩌면 탈을 잘못 쓰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고양이 재질이라고 느낄때가 많은 편인데요.
달밤에 둘이서 정말 잘 뛰어다니는 두 댕댕이들 진짜 잘 뛰는 우리집 큰 작은 댕댕이- 아닠 근데 세상에 한참을 뛰어놀다가~ 발견한 상태.. 아하하하하 - 그냥 웃음밖에 안 나오죠.
그래서 물티슈로 어떻.....
원문 링크 : 행복한 밍키의 견생 ) 레이저 놀이를 하러 갔다가 결국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