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줄요약글자 크기 변경하기공유하기 이미지 크게 보기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송지호가 ‘구필수는 없다’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송지호은 12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4회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송지호는 극 중 아버지가 남긴 사채를 떠안게 된 김건우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우의 아버지가 사채업자 만금(박원숙 분)에게 담보로 넘긴 식칼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공개돼 안방극장의 시선을 붙들었다. 3회 방송 말미, 건우는 자신을 애타게 찾던 만금과 마주하게 됐고 순간 무거운 긴장감이 흘렀다.
이때, 만금이 건우에게 식칼을 들이밀어 앞으로 펼쳐질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이어진 4회에서 건우는 만금이 칼을 꺼내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