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갖고 싶어하던 빌트웰 그링고s 풀페이스 헬멧을 데려왔습니다. 1년 전에 부캐너125로 오도방라이프를 시작했을 땐 덱스톤RT로도 무척 만족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풀페이스헬멧에 대한 로망이 커져왔기 때문입니다. 경쾌 발랄한 오픈페이스 느낌을 좋아하지만 무게감있는 풀페이스헬멧은 어떨지, 경험해보지 못하니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헬멧 구매전, 제일 신경쓰이는 점은 바로 사이즈였습니다. 빌트웰 그링고s를 구해보려해도 "이 사이즈가 나한테 맞을까?"
하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 중고거래약속을 잡기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관리를 해준 헬멧이라도 조금씩은 사용자의 냄새가 묻어나는 것도 사실이구요.
새제품을 사려고 했지만 당장은 그링고s 재고가 없어 기다려야했습니다. 결국 지름에 성공하면서 한.....
원문 링크 : 빌트웰 그링고s :: 첫 풀페이스헬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