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20일에 대한민국과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조별 리그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2:2로 좀 아쉬운 결과가 나와 많은 국민들이 실망을 했는데요.
손흥민의 패너트킥으로 첫 골이 빨리 터져 경기 초반 대승을 예상했지만 그 후에 전반전에만 2골을 내주는 등 경기력이 좋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후반에 황인범의 동점골로 승점은 챙기긴 했지만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어제 경기 첫골을 내어준 박용우 선수의 자책골 논란이 많습니다. 경기를 하다 보면 자책골도 나올 수가 있고 그것 또한 축구 경기의 일부분인데요.
사실 자책골뿐만 아니라 바레인 경기때도 박용우 선수의 경기력 논란은 언급이 되었는데요. 우선 어제 요르단전 분석 내용을 보겠습니다.
주로 박문성 해설 위원의 분석 내용을 참고로 한 것입니다. 대한민.....
원문 링크 : 박용우 선수 프로필 자책골 대한민국 요르단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