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의 프로필과 박용진 의원이 언급한 과하지욕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당과 야당에서 현재 공천 경선을 위한 공직자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아무래도 현직 의원수가 많은 민주당이 잡음이 많을 수 밖에는 없는데요. 비명계 공척학살이 아니냐는 등의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박용진 의원이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10%를 받아 사실상 컷오프 대상이 되었는데요. 이에 박용진 의원은 과하지욕을 견디고 살아남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과연 과하지욕을 어떤 의미로 사용한 것일까요? 과하지욕은 이전에 홍준표 대구시장이 당시 수해 상황에서 골프를 치러 가는 것에 대한 당의 징계를 비꼬는 말로 사용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과하지욕 뜻 과하지욕은 한자로 袴下之辱입니다. 한신의 고사성어에서 비롯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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