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3회 리뷰입니다. 이번 3회에서는 지금까지 차갑기만 하던 홍해인이 가족 사냥을 다녀온 후로 남편인 현우를 보면서 보면 설레는 이야기입니다.
결혼 3년 동안 신혼 이후로 별거하다시피 하다가 이번에 어떤 사건으로 홍해인이 다시 예전 현우에 대한 감정이 살아난 것 같은데요. 연애 세포가 살아난 것이라기 보다는 예전에 어떤 사건으로 감정을 잃었다가 다시 감정이 살아난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그 예전 사건은 4회에서 조금 예상이 가능한데요. 일단 3회부터 리뷰해 보겠습니다.
눈물의 여왕 3회 리뷰 3회에서는 홍해인 가족들의 가족 사냥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여기에 해인의 옛 친구이자 투자가인 윤은성도 같이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윤은성과 현우와의 신경전도 만만치가 않은데요. 여자들의 질투 못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