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2대 총선의 돌풍이라고 하면 누구나 조국혁신당을 꼽을 것입니다. 초반에 조국혁신당의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당 대표로 자녀 비리와 청와대 감찰무마 혐의로 2심까지 유죄를 선고받았던 조국 전 교수이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불과 한달만에 원대 제3당이 되었습니다.
이미 조국에 대한 리스크는 다 까발려진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조국에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이면에는 조국에 들이댄 잣대를 여권에도 적용을 하라는 심판의 메시지라고 보는데요. 그동안 여러 경제 악확화 의미 없는 외교 해외 순방, 부산 엑스포 실패, 국민들과의 불통 등이 조국혁신당의 성공의 밑거름으로 사용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특히 김건희 여사의 여러 논란과 이종섭 전 호주 대사의 논란 등에 대한 팔이 안으로 굽은 .....
원문 링크 : 원내 3당 조국혁신당 비례 대표 당선인 12명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