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주에 윤석렬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야당 대표와 영수회담을 제안했습니다. 5분 정도 이재명 대표와 통화를 했고 자세한 일정을 논의해 보자고 하면서 이번주에 밥도 먹고 차도 한잔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취임 이후 거의 없었던 기자회견의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서실장 발표 전에는 영수회담에 대한 약간의 기대도 있었는데요. 정진석 비서실장 선임 발표 후에는 영수회담은 물타기라는 야당의 시각이 아직은 많아 보입니다.
대통령 이재명 영수회담 전망 오늘 22일 월요일에 정진석 여당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우선 야당에서는 대통령의 협치를 할 생각이 없는 것 것 같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야당 의원들은 그나마 무난한 선임이라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야당에서도 개인차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