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었던 추성훈이 일본으로 귀화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성훈은 작년 2023년에 인기를 끌었던 피지컬:100 시즌 1에 참여해서 괴물 같은 기량을 보여주었는데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185에 출연하여 재일교포 4세였던 자신이 왜 일본에 귀화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공개를 했습니다. 당시 재일교포였던 추성훈은 유도 선수였던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3세 때부터 유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름 유도에 소질을 보였던 그는 지역 유도대회에서 3차례 우승도 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국적이 한국인이라서 많은 따돌림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당당하게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추성훈은 부산 시청 실업팀에 입단하여 한국국가대표를 꿈꾸게 됩니다. 그러다 돌연 일본으로 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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