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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3장(4)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3장(4)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3장(4) 그렇습니다. 바로 그대로입니다.

나는 잠시 절실한 느낌에 젖어들었습니다. 분명히 '남'은 나의 '거울'이고, 그 거울속에 우리는 우리들 스스로를 비춰보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티벳을 여행하면서 이른바 유쾌한 것도, 불쾌한 것도 조금씩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대가 불쾌한 것 때문에 마음의 평정을 잃는다면 그대는 그것에 맞서고 있는 것이며 이미 자유롭지 못하다.

사랑이 있으면 어떤 사실을 보아도 반발하는 일이 없다. 그러나 그대에게는 이 사랑의 능력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안 그렇다면 나의 아들이여, 그대가 여기에 올 턱이 없다. '말'은 곧 만트라(眞言)을 외워대는 사람도 있으나 그런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