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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8장(4)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8장(4)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8장(4) "선악은 한 나무에 열리는 열매이며 뿌리는 하나이다. 그 뿌리는 인간의 마음속에만 있으며 거기서 만들어내어지는 것이요.

그것은 '참' 속에 있는 것은 아니다." 추안타파가 내 귀에 속삭였습니다.

"승원장이 지금 설교를 듣고 있군요." 스승은 그것을 알아차린 모양입니다.

어쩌면 추안의 마음을 읽었을 것입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추안타파 너도 마찬가지야" "진리 그것은 선악, 과거,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진리란 순간에서 순간으로 지금 생명의 생생한 표현이다.

그 속에는 어떤 갈라짐도, 죽음도 없으며 영원히 지금만이 있을 뿐이다. 이 법열 속에서만 무한한 사랑과 슬기가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는 과거로 도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