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9)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9)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9) 나는 성자가 말해주는 것에 몰두해 있어 주변의 일에는 전혀 주의를 돌리지 못했습니다. 성자는 말을 이으셨습니다.

"병이 시작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자기 존재의 진리 곧 '참 나는 완전, 무한, 절대'라는 자각이 마음에서 사라지고 불건강이라는 의식이 마음을 지배하여 쾌활함과 생동감을 잃는 것이다. 그때까지 육체를 지탱해 오던 마음이 '병이 실제로 있다.'

는 미망의 마력에 굴복하여 진리가 한 때 사라지는 것이다. 마음이 지닌 한 얼(大靈)의 종주권(宗主權)에 관한 식을 부조화, 혼란이라는 세력에 내어 주고 마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마음이 그 엄연한 주권을 포기하는 꼴을 줄곧 생생하게 보아온 사람으로서 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