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13장(7) 이제 나는 오직 하나(One)만이, 항상 새로워지는 그것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원성도, 대립되는 것도, 욕구도, 갈망도,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그것들은 모두 마음에서 속한 것이었고, 분리 속에 살고 있는 것은 바로 나(the me)였습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였으며 그리스도의 요가가 참된 요가였습니다. 이제 나와 내가 소유한 것들은 모두 사라져 버렸고, 오로지 전체만이 실재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물방울이 바다가 된 것입니다. 이제 나는 주(Master)께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라고 말씀하신 뜻을 알았습니다. 이 말은 단순한 관념이 아닌 생생한 실재였습니다.
생각하는 것(thinking)만으로는 결코 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