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가 드디어 12월 20일 개봉합니다. 언론시사회, VIP시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후문인데요.
특히나 명량, 한산보다 훨씬 재밌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사회의 후기, 평점, 리뷰들을 모아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목을 클릭하면 리뷰 전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 한순천 기자 명량, 한산의 단점을 잘 극복했다. 역대 한국 흥행 1위인 '명량'은 대중성은 잡았지만 '신파' 때문에 작품성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한산'은 작품성에서는 호평을 받았지만 천만영화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이번 '노량'은 그 중간점을 꿰뚫었다.
이순신의 마지막을 보는 관객들은 자연히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면서도 신파와 억지 감동은 충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