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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후기 :: 해외 평론가 반응 평가 평점 베를린 영화제

 영화 <파묘> 후기 :: 해외 평론가 반응 평가 평점 베를린 영화제

사바하,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을 맡고,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파묘가 2월 22일에 개봉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 앞서 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월 16일에 첫 공식 상영이 종료된 후에는 관객들의 박수 갈채와 환호가 이어졌다는 후문입니다.

오늘은 주요 해외 평론가 사이트에 올라온 영화 에 대한 후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터박스 ½ 운 좋게도 베를린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는데 정말 대단한 영화였다.

보는 동안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경험을 여러 번 했다. 무섭거나 소름 끼치는 영화를 찾는다면, 이 영화가 분명 그 욕구를 풀어줄 텐데, 하지만 이 영화에는 훨씬 더 많은 층들을 갖고 있다.

미스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