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에 손흥민 트레이너의 인스타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자.
상 황 안덕수 트레이너는 현재 손흥민 개인에게 고용된 상태다. 월드컵 전에 손흥민이 협회에 안덕수 트레이너와 그 사단이 월드컵 의무팀에 투입 가능한지 문의를 했으나 협회에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
(개인 자격으로 가는 것을 허락했다는 말도 있다.) 협회의 입장에선 계획에 없던 고용이라 예산도 책정되어있지 않고, 기존에 이미 의무팀이 있었기에 충분히 거절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국대 의무팀 의료진 스팩을 보면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교수, 조윤상 강서바른세상병원 재활의학과, 황인우 FC서울 14년 팀닥터 등 나름 쟁쟁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몇몇 대표팀 선수들은 기존의 의무팀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있는 상황이라서(이 점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