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은 1979년생 양띠로 본명은 김지선이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서 이른바 '제이(J)언니'로 알려진 인물로, 피해자들로부터 정명석의 공범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정조은은 큰 키에 생머리, 시원스러운 외모와 말빨로 JMS 신도들을 사로잡았다. JMS의 2인자 정조은은 고등학교생 시절 JMS에 포교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정조은은 정명석의 해외 도피 시절을 함께 했던 인물이다. 정조은은 유학을 가려고 했으나 정명석이 자신의 옆에 있으라고 해서 도피를 함께했다고 한다. 2002년부터 말레이시아, 홍콩, 중국 등을 따라다니면서 정명석의 신임을 얻었다고 한다.
이후 2008년 정명석이 수감생활을 하면서 정명석은 JMS를 대표할 인물로 정조은을 택했다. 정명석 수감 후 정조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