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05-03) 율법을 완성시키신 예수님 마태복음 5장 21-32절 묵상에는 선악 간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생각으로 하는 묵상이 있고, 죄악에 대한 묵상을 통해서 은밀히 죄악을 즐기는 묵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묵상에는 반드시 열매가 맺습니다. 그 열매는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묵상은 성령의 열매를 맺지만, 죄악은 또 다른 죄악의 열매를 맺습니다. 당신의 경우에는 무슨 묵상을 많이 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성취하신 분으로서 제자들에게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더 나은 의’를 요구하셨습니다. 48절까지 여섯 개의 주제에 대한 대조구문이 등장합니다. 본 단락은 ‘살인, 간음, 이혼’이렇게 세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는 물리적 살인에.....
원문 링크 : 마태복음 강해(12) - 마태복음 5장 21-3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