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진행 중인 일상사진첩 오픈 요즘은 출퇴근길에 화사하게 보이는 벚꽃들로 눈이 참 즐겁다. 어느새 또 가득 쌓여있는 내 휴대폰 사진첩 속의 일상사진들을 풀어봐야겠다.
얄미운 미세먼지만 아니었다면 지금보다도 더 마스크를 벗고 이 봄날씨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아쉬움도 있지만 추운 겨울에도 꿋꿋이 산책을 해왔기에 너무 배부른 소리인 것 같기도 하다. 요즘은 날씨가 따사롭고 곳곳에 비치는 햇살이 좋아서 야외로 다니는 시간이 너무너무 즐겁다.
낮에 보는 벚꽃도 밤에 보는 벚꽃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예쁘다. 요즘 벚꽃 사진 너무 많이 찍어서 사진첩에 벚꽃사진이 한가득이다.
조금만 지나도 금방 떨어지니까 예쁘게 피어났을 때 많이 보고 사진 찍고 해야겠다. 조선호텔 센터필드 " 파이어벨 디어고메 " 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