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핵심 정리 설을 맞아 정부가 민생대책을 내놨습니다. 유동성 공급을 통한 물가 안정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설 연휴가 3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서민들 고심이 깊어집니다.
차례상 차리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이 작년보다 4.9% 올라 약 30만 원에 달하는 등 치솟는 물가 때문입니다. 이를 의식한 듯 정부가 지난 16일, 정부가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관광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책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역대급 물가엔 역대급 대책을 역대 최고 예산으로 설 연휴 기간(2월 9일~12일)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농·축·수산물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게 됩니다.
작년의 2배가 넘는 8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한우, 돼지, .....
원문 링크 : 앞으로 다가온 설날, 놓치면 아쉬운 혜택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