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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충성심을 원한다면

 고객의 충성심을 원한다면

고객의 충성심을 원한다면, 브랜드가 먼저 고객에게 충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충성을 원하는 많은 브랜드 사이에서도 정작 브랜드가 먼저 고객에게 충성심을 보이는 장면은 그리 쉽게 볼 수 없습니다.

고객을 가르치려는 브랜드가 얼마나 많습니까? 고객은 브랜드가 지시하고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야기를 경청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상대방을 가르치려 하고 헌신만 요구하는 일방적인 관계에 진실한 사랑이 싹트길 기대할 순 없습니다.

무엇이 먼저인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이 책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래보다 관계" 명심해야겠어요!^^ 거래보다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