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거부하고 내일로 미룬 결정은 성격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 시기뿐만 아니라 결정을 둘러싼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 이전에는 가능했던 선택지가 사라졌을 수 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용 가능한 조건이 달라졌을 수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말했다.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는 없다.
강물이 흐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 또한 변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난 후에도 같은 종류의 결정 앞에 서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
당신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결정을 다루고 있든지, 이미 소멸된 결정의 망령을 상대하고 있다. 우리도 환경도 계속하여 변하는 세상 속에서 결정의 중요함을 차근차근 배워나갑니다^^...
원문 링크 : 결정수업, 미룬 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