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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아노. 지금봐도 꿀잼인 드라마 추천.

 드라마 피아노. 지금봐도 꿀잼인 드라마 추천.

비중없던 조재현을 일약스타덤에 만들고 배기성이 맨날 성대모사해가면서 똥꼬쇼하던 캔을 1위가수라는 영예를 안겨준 드라마다. 잠깐 피아노 OST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너무 어린 세대가 아니라면 한번쯤을 들어봤을 그 노래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이 당시 내가 중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이었는데, 드라마도 드라마지만 진짜 이 노래는 길거리 가는 곳곳마다 흘러 나왔다. 개그맨인줄 알았던 캔을 1위 가수라는 타이을틀 달게 해준 노래가 아마 이 노래가 아닐까 싶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출연진의 모습이다. 원래 조재현이 연기한 한억관은 김영철(4딸라 아저씨), 그리고 신혜림을 연기한 조민수 역에는 이응경이 캐스팅 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연출은 오종록 감독이 맡았는데 오종록 감독은 이미 SBS에서 여러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