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정 가게가 아닌 메뉴에 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기차가 출발하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비어 한 끼 때울 겸 롯데리아에 갔습니다.
저는 롯데리아를 자주 들르지 않기 때문에 무슨 메뉴가 있는지 잘 모릅니다. 제 기억에 폴드버거가 막 출시됐을 때 한 번 재미삼아 갔던 게 마지막 방문입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가보니 특이한 메뉴가 생겼더라고요. 바로 치즈 No.5였습니다.
일단 롯데리아에 오면 양념 감자는 필수니까 오니온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탄산음료는 마운틴듀로 받아왔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롯데리아의 다른 메뉴도 그렇지만, 가성비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7,000원이면 웬만한 분식집에서 김밥+라면 세트를 먹는 가격이니까요.
새로운 경험 한다고 생각하고 가볍게 접근했습니다. 버거 자체는 .....
원문 링크 : [롯데리아] 햄버거, 치즈 No.5 첫 시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