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유난히도 이뻤던 '핑크빛 노을' 안녕하세요 오래갓만에 오늘은 음식이 아닌 정말 제가 매일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꼭 볼려고 하는 노을풍경을 들고 왔어요 몇일전에 퇴근길에 봤던 하늘인데 얼마나도 핑크핑크 하던지 꼭 보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퇴근하기전에 옥상에 한번올라가서 바람쐴려고 했는데 이렇게 해가 엄청나게 빛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딱 올라오자마자 놀래서 멍하게 하늘을 바라봤던 것 같아요.
진짜 정말 보기힘든 핑크빛노을 항상 볼때마다 놀라고 어떻게 이렇게 하늘이 이쁠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마음도 편안해지고 생각이 많을때에는 저는 하늘을 보면서 정리도 하고는 해요.
반대편에서 더 잘 보이는 곳으로 찾아서 갔는데 정말 해가 빛난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구름 사이에서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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