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비오는날 광장시장 '나주댁꼬꼬' 빈대떡 고기육전 먹방여행 주말에 오래갓만에 나들이를 월래 갈려고 했던건 아니지만 갑자기 또 즉흥으로 땡겨서 시끌벅적한 광장시장의 매력이 또 생각이나서 비가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출발~! 저녁을먹고 갔더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붐비더라고요 2~3바퀴 정도는 어디를 갈지 계속 고민하면서 봤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중간쯤에 있는 나주댁꼬꼬라는 곳을 갔는데 뭔가 사장님이 정감있고 되게 쾌할하셔서 뭔가 이끌려서 갔던 것 같아요!
앉았을때 딱 보인 느낌인데 한줄로 딱 이어져서 있는데 사람들 이야기하는소리 세상사는소리 막 술집처럼 시끄러운 분위기 보다는 정말 사람사는 느낌이라는걸 받으면서 가볍게 한잔하니까 어디보다 값진 분위기였어요! 좀 늦게가서 그런지 고기육전은 금방매진이 되어서 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