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하기 좋은 복대동 선술집 '련' 조용해서 좋아요 집 주변에 갑자기 월래있던 고깃집이 사라지고 공사를 하더니 새로운 식당이 생겼는데 선술집으로 오픈을 하셨더라고요ㅎㅎ 평소에도 혼술이나 조용하게 술먹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사람도 없고 조용조용해서 한번가야지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메뉴가 깔끔하게 단촐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저는 오늘 뭘먹을까 하다가 날씨도 춥고 바람도 많이불어서 딱 보이는 오뎅나베가 보여서 바로 주문을 했어요! 수저도 깔끔하게 종이에 넣어서 주셔서 청결도도 굿!
매장 크기는 테이블은 8개정도 있고 앉아서 혼자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서 조용하게 술 드시고 싶으신 혼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유롭게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혼술 자리는 3자리만 딱 있더라고요 사장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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