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리기 코스- 아파트 단지를 한 바퀴 반 정도 달렸다. - 집 주변 달리기 할만한 적당한 공원이 없는 점은 매우 아쉽다. - 그래도 아파트 단지에서 뛰면 좋은 점은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고 조명도 잘 되어 있어서 밤에 뛰어도 무섭지 않다는 것이다. - 무엇보다 달리기 끝낸 직후 집에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좋다. - 대단지 아파트 살면 얻을 수 있는 장점 중 하나인 것 같다.
특히 단지가 평지에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2. 달리기 후기- 오늘은 평균 페이스 6:22/km 속도로 약 3분 간 달렸다.
총거리는 3.60km이다. - 2년 전쯤 5:40/km 속도로 10km 달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 꾸준히 달렸다면 지금은 어땠을까 싶다. - 기록에 연연하기보다는 꾸준히 다시 뛰어보자는 생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