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부두에 고래마켓이라는 수산시장이 생겼고 그 위 4층에 브로슈코라는 엄청 괜찮은 카페가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1차로 회를 먹고 바로 4층으로 달려갔다 함께 보자 와 인테리어 무엇.. 1층이 수산시장인데 약간 반전매력이라고 할까 엄청 세련되고 고급된 이미지의 카페가 등장하였다 와 진짜 왜이렇게 이쁘지 좌석도 다양하고 한켠에는 판매대에 다양한 머그컵과 텀블러가 있는데 퀄리티가 나름 괜찮아서 나도 모르게 지름신이 강림할뻔.. 빵과 쇼케이스 속 케이크는 전체적으로 다양한 편이였고 가격도 위치나 특성을 고려했을때 굉장히 합리적인 편이였다 솔직히 저렴하지 이정도면 와구와구 다 먹고싶었지만 배가 불럿기에..3가지만 고르기로..
이건 음료수 메뉴판 신기한 메뉴도 있고 아메리카노가 3.8이면 정말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