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녁에 인천 숭의동 수봉공원에서 별빛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다 내게 수봉공원은 어렸을때 500원내고 놀이기구 타러 가는 곳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이쁘게 별빛축제를 하는 공원이 되다니.. 어땟는지 같이 봐보자 들어서는 입구부터 별빛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빤짝빤짝하니 조명이 세워져있어 이쁘다 자칫하단 무서웠을 수도 있는 수봉공원별빛축제를 보러 올라가는 길..
다 올라가면 아이 러브 미추홀 포토존부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 진정한 별빛축제 시작 이쁘게 반짝거리는 말도 있고 높게 쏟은 수봉공원의 랜드마크 현충탑도 보이며 이건 수봉공원의 랜드마크가 아니였지만, 이쁘게 빛이 나서 랜드마크2로 승급한 송신탑 이렇게 파도치는 바닥도 있으며 이젠 사라지고 없는 옛날 수봉공원 놀이공원 자리에 위치한 걸을대마다 .....
원문 링크 : 수봉공원별빛축제 에 다녀왔다 시간 기간 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