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itial Public Offering)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용어인데요.
기업공개라고도 불리는 이 말은 비상장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주식을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해요. 즉, 외부 투자자가 공개적으로 주식을 살 수 있도록 기업이 자사의 주식과 경영내역을 시장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목차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왜 하필이면 IPO인가요? 상장이라는 개념 자체가 기존 회사들이 증권거래소에 등록되어 거래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회사가 먼저 나서서 자신들을 소개할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새로 생긴 회사인 경우에는 아직 규모가 작고.....